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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국자전거단체 협의회 창립총회 및 세미나(보도자료)
✍️ 홍보팀 📅 2011.01.17 00:00 👁 185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 창립총회 및 세미나 주관단체 색자전거봉사단연합   Greenbicycle for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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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NEWS RELEASE


한국 자전거단체 협의회 발대식 및 세미나

자전거이용활성화를 위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기 위해 한국 자전거단체 협의회를 구성, 창립 총회 및 기념 세미나 개최


 9개의 자전거관련 시민단체들은 2011년 1월 17일(월) 10시 30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가칭) 한국자전거단체 협의회 창립 총회 및 기념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1부 창립총회 식전행사로 성악가곡 가수의 노래와 남녀 혼성 댄스팀의 축하 공연으로 추운 겨울 날씨 가운데 총회자리를 가득매운 시민들과 이재오 특임장관, 백제현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분들의 축사와 더불어 총회 회의장 분위기는 한여름처럼 뜨거웠다.  
 
 
 중식후 오후 1시부터 진행된 2부 기념 세미나에서는 전국 천만인 자전거타기운동본부 육종락 회장,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만정 대표, 자전거교통연구센터 신희철 연구원, 한화그룹의 최치림 차장의 발표가 이어졌다.
  
 
 
 천만인의 육종락 회장은 자전거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과 이에 보완된 법률제안를 중심으로 발표하였고, 녹색자전거봉사단연합 한만정 대표는 기후온난화의 피해, 해외 자전거정책 사례, 안전한 자전거주행 기술안을 통해  이에 따른 자전거 이용 활성화의 지속적인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한국교통연구원 자전거교통연구센터의 신희철 연구원은 우리나라의 국가자전거 정책의 필요성, 국가자전거마스터플랜을 중심으로 발표하였으며, 정치적인 연계를 떠나 자전거 정책의 지속성을 위한 시민단체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한화의 최치림 차장은 자전거등록제 표준모델과 통합등록 관리시스템를 소개하였다.
  
 
 

 이어 전의찬 세종대 교수의 좌장으로, 초록자전거물결운동 김영복 부대표, 도로교통공단 채범석 연구원의 토론회가 진행되었다. 김영복 부대표는 여러 행정부처에 분산된 자전거정책을 하나로 모으기 위한 자전거관리청의 신설을 제안했고, 채범석 연구원은 한국의 자전거 국내 생산의 전무함을 소개하며 대학교에서의 자전거관련 학과의 신설,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장기적인 전문인의 육성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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