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만정
2021.01.30 17:12
생활자전거를 가지고 강남 압구정에서 타고 반포대교를 타고 조로자전거길에서 탈 기운이 빠져서 145번 강남행 버스에 자전거를 실어야 하는데 버스정류장에서 운전기사에게 자전거를 실어 달라고 하였는데 버스기사께서 나도 힘드니 본인이 싣고 타라고 하는 과정에서 승객들과 트러블이 생긴사건 입니다. 본인자전거는 본인이 휴대하는 책임감이 부족하여 생긴일이며 사전에 차량에 자전거를 싣고 내릴 때에 본인이 관여하여 스스로를 챙겨야 자전거 타는 모든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