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토)10시30분 문산역앞에서 `통일은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행사를 개최.
박근혜정부에서 남북교류의 마지막 거점인 개성공단사업을 중단하여 남북소통이 불통이 되어서 정작 북한에서 일어나는 김정은정권의 최근 활동이 암흑기에 접어들어 남북상호 비방속에 어떻한 사고가 발생할지 모르는 정부정책을 민간단체들이 앞장서서 어려운 여건들을 재거하는 움직임의 역할을 시작하였다.
앞으로 남북이 소통을 시작할 때까지 이운동은 계속해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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