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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 도 자 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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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전국자연보호중앙회.녹색자전거봉사단중앙회◉문의:유명재 ☎ 010-6688-9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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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자연보호중앙회 “제2롯데월드 조기개장 절대불가”
기자회견 : 2014년 8월 27일(수) 오전 11:00 서울시청 앞 |
○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와 녹색자전거봉사단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롯데와 서울시 측에 철저한 안전점검과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제2롯데월드 조기개장의 무기한 연기를 촉구했다.
○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와 녹색자전거봉사단은 “현재 제2롯데월드 공사 현장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 문제가 심각한 곳으로 송파 지역 주민은 물론 세월호 참사를 겪은 국민 모두를 불안하게 하고 있다”며 재벌기업 롯데의 경제적 탐욕과 서울시의 안전불감증이 원인제공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이러한 논란과 불안의 책임은 전적으로 롯데와 서울시에 있다”고 주장했다.
○ 또한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유명재사무총장과 녹색자전거봉사단에 한만정대표는 “비정상적인 기업과 오너 일가의 탐욕이 부른 세월호 참사와 같이 롯데와 서울시가 경제논리만을 앞세워 시민의 안전보다 돈이 먼저인 행태를 계속한다면 국민적 분노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이어 유명재사무총장 은 서울시에 석촌호수 수위저하와 싱크홀 현상에 대한 철저한 원인규명과 함께 완벽한 교통개선 대책 등을 촉구하며 향후 제2롯데월드의 안전 문제에 대한 감시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